관능검사와 식품안전 판정의 관계로 옳은 것은?
정답 4번관능검사만으로 병원성 미생물이나 무색·무취 화학위해를 모두 판정할 수 없다.
해설
식품의약품안전처 현행 식품공전과 Q-Net 출제기준 기반 CBT PASS 독자 문항관능검사는 색·향·맛·조직감 평가에 유용하지만 감각으로 검출되지 않는 위해가 많으므로 규격에 맞는 시험과 공정관리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2025년부터 식품기사에서 식품안전기사로 종목명이 개편되었습니다. 필기는 식품안전, 식품화학, 식품가공·공정공학, 식품미생물 및 생화학에서 각 20문항씩 총 80문항을 120분 동안 풉니다. 과목당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격합니다. 2026년 8월 15일 현재 적용 출제기준은 2025.01.01~2027.12.31입니다. Q-Net과 현행 식품공전·HACCP 기준, Codex, FDA 공식자료를 교차 확인해 CBT PASS가 독자 작성했으며 다른 문제은행 문항은 전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