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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등급 공개경쟁채용시험(외무) 상황판단영역 · 책형 · 31/40

상황판단영역

※ 다음 글을 읽고 답하시오. [문 31~문 32] 서양음악의 기보는 오선지 위에 음표를 기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오선지 상에서 각 음의 이름은 아래와 같으며, 동일한 음 간의 간격을 1도, 바로 인접한 음과의 간격을 2도라 하고 8도 떨어진 음을 ‘옥타브 위의 음’이라고 한다. 8도 (옥타브) 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2도 3도 중세시대 성가들은 8개의 교회선법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그 8개의 선법은 4개의 ‘정격선법’과 이와 짝을 이루는 4개의 ‘변격선법’으로 이루어져 있다. 4개의 정격선법에는 도리아, 프리지아, 리디아, 믹소리디아가 있고, 이들 선법은 서로 다른 하나의 ‘종지음’을 갖고 있다. ‘종지음’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어느 한 선법을 기초로 만들어진 성가는 반드시 그 선법의 종지음으로 끝난다는 특징에서 기인한다. 도리아- 프리지아-리디아-믹소리디아 선법은 도리아 선법의 종지음인 ‘레’음에서 2도씩 순차적으로 높아지는 음을 종지음 으로 갖는다. 각 정격선법은 그 종지음으로부터 옥타브 위까지의 8개 음으로 이루어지며, 이 8개의 음을 ‘음역’이라 한다. 정격선법과 짝을 이루는 변격선법의 이름은 정격선법 이름에 ‘히포’라는 접두어를 붙여 부른다. 예를 들면 도리아 선법의 변격선법은 히포도리아 선법이 된다. 각 변격선법은 상응하는 정격선법과 같은 종지음을 갖지만 그 음역은 종지음으로부터 아래로는 4도, 위로는 5도까지 펼쳐져 있다. 교회선법에는 종지음 외에 특별히 강조되는 음이 하나 더 있는데 이 음을 ‘중심음’이라고 한다. 원칙적으로는 정격선법의 중심음은 종지음으로부터 5도 위의 음이다. 다만 프리지아 선법에서처럼 종지음으로부터 5도 위의 음이 ‘시’음이 될 때에는 그 위의 ‘도’음이 중심음이 된다. 변격 선법에서는 짝을 이루는 정격선법의 중심음으로부터 3도 아래의 음이 그 변격선법의 중심음이 되는데, 역시 이때도 3도 아래의 음이 ‘시’음일 경우는 바로 위의 ‘도’음이 중심음이 된다. <교회선법의 예시> <도리아 선법>  종지음 중심음 <히포도리아 선법>  종지음 중심음 아래 선법의 명칭은?  종지음 중심음

2011년 5등급 공개경쟁채용시험(외무) 상황판단영역 31번 공식 문제지 도표 또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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