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글과 <조건>을 근거로 판단할 때, 처리공정 1회 가동 후 바로 생산된 물에는 A균과 B균이 리터(L)당 각각 몇 마리인가? (단, 다른 조건은 고려하지 않는다) 보란이와 예슬이는 주스를 제조하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甲회사의 물과 乙회사의 물을 정화한 후 섞어서 사용한다. 甲회사의 물에는 A균이, 乙회사의 물에는 B균이 리터(L)당 1,000마리씩 균일하게 존재한다. A균은 70°C 이상 에서 10분간 가열하면 90%가 죽지만, B균은 40°C 이상이 되면 즉시 10% 증식한다. 필터를 이용해 10분간 거르면 A균은 30%, B균은 80%가 걸러진다. 또한 자외선을 이용해 물을 10분간 살균하면 A균은 90%, B균은 80%가 죽는다. <물 처리공정> 공정 (1) 甲회사의 물과 乙회사의 물을 각각 자외선을 이용하여 10분간 살균한다. 공정 (2-1) 甲회사의 물을 100°C 이상에서 10분간 가열 한다. 공정 (2-2) 乙회사의 물을 10분간 필터로 거른다. 공정 (3) 甲회사의 물과 乙회사의 물을 1:1의 비율로 배합한다. <조 건> ○ 물 처리공정 1회 가동시 (1)~(3)의 공정이 20분 동안 연속으로 이루어진다. ○ 각각의 공정은 독립적이며, 서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공정 (2-1)과 공정 (2-2)는 동시에 이루어진다. ○ 공정 (3)을 거친 물의 온도는 60°C이다. ○ 모든 공정에서 물의 양은 줄어들지 않는다. ○ 모든 공정에 소요되는 시간은 물의 양과는 상관관계가 없다. A균 B균

정답 4번5 22
인사혁신처 공식 최종정답은 4번입니다. 공식 해설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오답 포인트
‘다음 글과 <조건>을 근거로 판단할 때, 처리공정 1회 가동 후 바로 생산된 물에는 A균과 B균이 리터(…’의 판단 기준은 ‘5 22’입니다. 정답 문구와 해설의 조건을 함께 연결해 기억하세요.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문항별로 대조한 기출문제입니다. 공식 해설이 제공되지 않은 문항은 정답 근거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