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도>와 <조건>에 근거할 때, 옳은 것은? <지 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4,130 m) 마차푸체르 베이스캠프 (3,700 m) 데우랄리 (3,230m) 히말라야 (2,920m) 도반(2,600m) 뱀부(2,400m) 시누와(2,360m) 촘롱(2,170m) 간드룩 콤롱(2,050m) (1,940 m) 김체 (1,638m) 사울리바자르(1,220 m) 북 서 동 나야풀 남 (1,050m) ※ 괄호 안의 수치는 해발고도를 나타낸다. <조건 1> <구간별 트래킹 소요시간(h: 시간)> ○ 올라가는 경우 - 나야풀 → 사울리바자르: 3h - 사울리바자르 → 김체: 2h - 김체 → 간드룩: 2h - 간드룩 → 콤롱: 2h - 콤롱 → 촘롱: 3h - 촘롱 → 시누와: 2h - 시누와 → 뱀부: 1h - 뱀부 → 도반: 3h - 도반 → 히말라야: 2h - 히말라야 → 데우랄리: 2h - 데우랄리 → 마차푸체르 베이스캠프: 2h - 마차푸체르 베이스캠프→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2h ○ 내려오는 경우, 구간별 트래킹 소요시간은 50% 단축된다. <조건 2> ○ 트래킹은 도보로만 이루어지며, 트래킹 코스는 나야풀 에서 시작하여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도달한 다음 나야풀로 돌아오는 것이다. ○ 하루에 가능한 트래킹의 최대시간은 6시간이며, 모든 트래킹 일정을 최대한 빨리 완료해야 한다. ○ 하루 트래킹이 끝나면 반드시 숙박을 해야 하고, 숙박은 지도에 표시가 된 지역에서만 가능하다. ○ 해발 2,500 m 이상에서는 고산병의 위험 때문에 당일 수면고도를 전날 수면고도에 비해 600 m 이상 높일 수 없다. ※ 수면고도는 취침하는 지역의 해발고도를 의미한다.

정답 5번트래킹은 8일차에 완료된다.
인사혁신처 공식 최종정답은 5번입니다. 공식 해설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오답 포인트
‘다음 <지도>와 <조건>에 근거할 때, 옳은 것은? <지 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4,130 m) 마…’의 판단 기준은 ‘트래킹은 8일차에 완료된다.’입니다. 정답 문구와 해설의 조건을 함께 연결해 기억하세요.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문항별로 대조한 기출문제입니다. 공식 해설이 제공되지 않은 문항은 정답 근거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