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구조기준에 따른 활하중의 저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 3번영향면적은 기둥 및 기초에서는 부하면적의 4배, 보에서는 부하면적의 2배, 슬래브에서는 부하면적을 적용한다. 단, 부하면적 중 캔틸레버 부분은 4배 또는 2배를 적용하지 않고 영향면적에 단순 합산한다. / 활하중 5kN/m² 초과의 공중집회 용도에 대해서는 활하중을 저감할 수 없다.
인사혁신처 공식 최종정답은 2번과 3번을 모두 인정합니다. 공식 해설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오답 포인트
‘건축구조기준에 따른 활하중의 저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의 판단 기준은 ‘영향면적은 기둥 및 기초에서는 부하면적의 4배, 보에서는 부하면적의 2배, 슬래브에서는 부하면적을 적용한다. 단, 부하면적 중 캔틸레버 부분은 4배 또는 2배를 적용하지 않고 영향면적에 단순 합산한다. / 활하중 5kN/m² 초과의 공중집회 용도에 대해서는 활하중을 저감할 수 없다.’입니다. 정답 문구와 해설의 조건을 함께 연결해 기억하세요.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문항별로 대조한 기출문제입니다. 공식 해설이 제공되지 않은 문항은 정답 근거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