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를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 내정 독립이나 참정권이나 자치를 운운하는 자 누구 이냐? 너희들이 ‘동양 평화’, ‘한국 독립 보전’ 등을 담보한 맹약이 먹도 마르지 아니하여 삼천리강토를 집어 먹힌 역사를 잊었느냐? … 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이다. 폭력은 우리 혁명의 유일한 무기이다. (나) 나라는 없어질 수 있으나 역사는 없어질 수 없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 정신이 보존되어 없어지지 않으면 형체는 부활할 때가 있을 것이다.
정답 2번(가)-독사신론을 연재하여 민족주의 사학의 발판을 마련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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