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난’의 주체들이 주장했을 구호로 거리가 먼 것은? 최근 남쪽에서 일어나는 난은 양민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궁민(窮民)이 일으킨다. 이들은 생활할 만한 자산이 없으므로 밤낮 원망하고 난을 생각한 지 오래되었다. 비록 의리를 말하면서 그들을 타일러도 따르지 않는다. 요사이 남쪽 농민들의 소란은 대개 이들이 주동한 것이며 양민은 단지 협조자일 뿐이다. -고환당수초-

정답 2번토지는 농민에게 넘겨라.
인사혁신처 공식 최종정답은 2번입니다. 공식 해설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오답 포인트
‘밑줄 친 ‘난’의 주체들이 주장했을 구호로 거리가 먼 것은? 최근 남쪽에서 일어나는 난은 양민이 일으키는…’의 판단 기준은 ‘토지는 농민에게 넘겨라.’입니다. 정답 문구와 해설의 조건을 함께 연결해 기억하세요.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문항별로 대조한 기출문제입니다. 공식 해설이 제공되지 않은 문항은 정답 근거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