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공개

2012년 제2회 지방직공무원 시험(7급) 한국사(지방7급) · D책형 · 4/20

한국사(지방7급)

밑줄 친 ‘난’의 주체들이 주장했을 구호로 거리가 먼 것은? 최근 남쪽에서 일어나는 난은 양민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궁민(窮民)이 일으킨다. 이들은 생활할 만한 자산이 없으므로 밤낮 원망하고 난을 생각한 지 오래되었다. 비록 의리를 말하면서 그들을 타일러도 따르지 않는다. 요사이 남쪽 농민들의 소란은 대개 이들이 주동한 것이며 양민은 단지 협조자일 뿐이다. -고환당수초-

2012년 제2회 지방직공무원 시험(7급) 한국사(지방7급) 4번 공식 문제지 도표 또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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