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의 한자 표기가 옳은 것으로 묶은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은행이나 카드, 보험 등 금융 회사 들이 ㉠채산성을 이유로 그동안 벌여 놓았던 각종 서비스를 ㉡축소하고 있다. 카드사들은 연회비 등 각종 수수료율을 올리고, 은행들은 ㉢대출 한도를 축소하거나 대출 연장을 거부하며, 보험사들은 보험금 지급에 인색해지고 있다. 카드사들 또한 새해 들어 연회비와 할부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을 일제히 ㉣인상함에 따라, 카드 이용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났다. 현대카드는 이달부터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 대해 연회비를 최고 50% 인상했다. 한국씨티카드는 이달 부터 카드론 수수료율을 2% 올렸고, 삼성카드는 지난해 백화점 가전매장 등에서 실시했던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다. 롯데카드는 일부 카드의 포인트 적립 서비스에 ‘3개월간 월 평균 30만 원 이상 사용’이란 실적 제한을 새로 만들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사들의 ‘원자재’라고 할 수 있는 조달 금리가 2% 포인트 이상 올라 땅 파서 장사하지 않는 이상 각종 ㉥혜택을 줄이지 않을 수 없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회사원 노재웅(35) 씨는 “회사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고객 서비스를 축소하면서 당초 약속을 완전히 뒤엎다니 사기나 다름없다.”라고 말했다. ㉠ 採算性 ㉡ 縮小 ㉢ 垈出 ㉣ 引上 ㉤ 割部 ㉥ 惠澤 ㉦ 解明 ㉧ 受益性

정답 1번㉠, ㉡
참고 자료 · 인사혁신처 2009년 제2회 지방직공무원 시험(7급) 국어(한문포함)(지방7급) D책형 문제지·최종정답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문항별로 대조한 기출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