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보고서>는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를 분석한 자료이다. <보고서>의 ③ 21대 대졸 이상 당선자의 최종 학력별 분포 (단위: 명)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자료는? 대학원 대학원 대학원 <보고서> 구분 대졸 전체 재학 수료 졸업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는 지역구 253명, 비례대표 47명으로 지역구 101 1 23 128 253 총 300명이다. 평균 연령은 54.9세이며, 이 중에서도 50대가 비례대표 12 4 1 30 47 177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50대 다음으로는 60대가 많았는데, 이 두 연령대만 합쳐도 246명으로 전체의 82 %였다. 한편, ④ 17 ~ 21대 당선자의 직업별 분포 40대는 38명, 30대는 11명, 70대는 3명이었다. 최고령 당선자는 72세이고, 최연소 당선자는 27세이다. 여성 당선자는 57명으로 전체 당선자의 19 %이며, 이는 20대 국회보다 2 %p 상승한 것이다. 하지만 지역구 여성 당선자는 지역구 전체 당선자의 약 11.5 %에 그쳤다. 반면 비례대표 여성 당선자는 28명으로 비례대표 전체 당선자의 약 60 %였다. 지역구보다 비례대표에서 여성 당선자 비율이 높은 현상은 각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의 절반 이상을 여성으로 공천하고 여성 후보를 홀수 순번으로 배치하도록 공직선거법 을 개정한 결과로 분석된다. 당선자의 최종 학력은 대부분 대졸 이상이었다. 지역구 당선자는 전원이 대졸 이상이었으며 비례대표 당선자는 고졸, 대학교 재학, 대학교 중퇴, 대학교 수료가 각각 1명씩이었다. 당선자의 최종 학력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자 모두 대학원 졸업일 정도로 고학력 당선자가 ⑤ 21대 대졸 이상 당선자의 출신대학 구성비 많았다. 특히, 비례대표의 경우 대학원을 졸업한 당선자가 30명으로 비례대표 전체 당선자의 63% 이상이었다. 대졸 이상의 당선자를 출신대학별로 살펴보면 A 대학 63명, B 대학 27명, C 대학 22명 순으로 이 세 대학 출신이 대졸 이상 당선자의 30 % 이상을 차지하였다. 당선자의 직업별 분포를 보면, 정치인이 217명으로 전체 당선자의 70 %를 넘어선다. 다음으로 변호사가 20명, 교수가 16명 순이었고, 변호사와 교수 출신 당선자를 합하면 전체 당선자의 10 % 이상을 차지하였다. ① 21대 당선자의 연령대별 분포 ② 20대 및 21대 당선자의 성별 분포 (단위: 명) 20대 선거 21대 선거 구분 남성 여성 남성 여성 지역구 227 26 224 29 비례대표 22 25 19 28

정답 3번보기 3 (공식 문제지 이미지 참조)
인사혁신처 공식 최종정답은 3번입니다. 공식 해설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문항별로 대조한 기출문제입니다. 공식 해설이 제공되지 않은 문항은 정답 근거만 표시합니다.